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 ‘엠비오’의 팝업스토어를 스타필드 하남점에 오픈한다.
‘엠비오’는 SSF샵, 무신사 등 온라인 채널 이외에 오프라인에서도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자 지난 10월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첫 팝업 스토어를 열었다.
미니멀하고 실용적인 디자인과 고품질, 가성비를 겸비한 상품들이 20~30대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한 달 간 목표 매출의 160%를 달성하는 기대 이상의 성과를 냈다.
이번 두 번째 팝업 매장은 약 53㎡(16평)의 규모로 스타필드 하남 2층에 위치한다. 올 겨울 시즌 인기 상품인 발마칸 코트, 앰비션 니트, 마실 팬츠 등으로 구성된다.
‘엠비오’의 발마칸 코트는 간결한 디자인과 넉넉한 핏으로 어떤 코디에든 편하게 걸칠 수 있는 스타일인데다 메리노 울 100% 소재의 높은 퀄리티까지 갖췄다.
또 앰비션 니트는 12가지 컬러로 출시돼 고객들의 다양한 취향을 충족시켰고, 한국 남성 체형에 잘 맞도록 개발된 마실 팬츠는 매년 판매량이 30% 이상 증가할 정도로 시그니처 상품으로 자리잡았다.
한편 ‘엠비오’는 스타필드 하남 팝업 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모든 구매 고객에게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양말 세트를 선착순 증정하는 이벤트를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