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렌비가 9월부터 11월까지 최근 3개월간 모바일 앱 월간 활성 사용자수(MAU), 일간 활성 사용자수(DAU) 수치가 월등히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트렌비는 최근 온라인 명품 쇼핑 플랫폼 경쟁이 심화되며 TV광고 및 브랜드 캠페인을 시작한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DMP 기반 앱 분석 서비스 모바일 인덱스가 모바일 앱 사용자수 추이를 분석한 결과 월간 활성 사용자수와 일간 활성 사용자수가 경쟁사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에서 트렌디의 11월 모바일 월간 활성 사용자수는 694,487명을 기록하면서 M사(350,100명) 대비 2배가량 높은 수치를 나타냈으며 B사(565,938)와 비교했을 때도 20% 가량 높았다고 덧붙였다.
일간 활성 사용자수 평균에서도 11월 기준 77,900명을 기록하여 M사(28,012명) 대비 2.7배, B사(55,165명) 대비 40% 더 높은 기록을 나타냈다고 전했다.
또 모바일 소비자 리서치 기관인 오픈서베이가 지난 11월 서울 및 수도권 만 20~49세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브랜드 TOM(최초상기도) 부문 17.2%를 기록, M사(7.8%) B사(12%) 대비 높은 지표를 달성하였고 브랜드 인지도 또한 트렌비(58.4%), M사(53.2%), B사(50.6%)를 기록했다.
이종현 트렌비 오퍼레이션 총괄은 “웹방문자 수는 검색 광고 등을 통해서 유입되는 트래픽이 많고 휘발성이 높기 때문에 웹 방문자 수보다는 모바일앱 활성 사용자수를 분석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께서 이용하실 수 있도록 트렌비는 계속해서 새로운 쇼핑 경험을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