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션패션(대표 박희찬)이 의류 폐원단을 활용한 ‘폴햄’ 캠페인의 일환으로 길고양이 겨울방석을 제작했다.
폐원단을 활용한 고양이 겨울방석 제작지원 캠페인은 의류 제작시 염색이 잘못된 원단은 일반 폐기물로 분류되어 소각되거나 매립하는게 일반적인데 이는 근본적으로 환경에도 점차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폴햄’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민 브랜드로서 폐원단 활용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연구를 거듭한 끝에 첫 번째 프로젝트로 길고양이 겨울방석을 제작, 지원하는데 그 뜻을 모았다.
‘폴햄’은 이번 프로젝트에 보온성이 우수한 플리스 폐원단을 적극 활용해 길고양이 들을 위한 따뜻한 겨울 방석을 제작했으며 12월 9일 한국고양이보호협회와 함께 물품 기부를 위한 전달식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