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돈 인공지능으로 명품백 감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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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돈 인공지능으로 명품백 감정한다

정우영 기자 0 2021.12.07

 

 

중고 명품 플랫폼 쿠돈(대표 이경표)AI 기반의 명품백 감정 솔루션 마이리얼백을 론칭했다.

 

마이리얼백은 딥러닝 기반의 정품 감정 솔루션으로 정품 핸드백의 외부 재질, 내부 재질, 하드웨어 로고 각인 등을 감정품과 비교 분석해 실시간 감정이 가능한 서비스다.


최근 위조품들의 퀄리티가 높아지면서 일반인의 육안으로 구별이 힘들 정도로 정교해지고 있다. 이 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소비가 급증한 가운데 특허청에 따르면 지난해 적발한 불법위조 상품이 총 12만여 건으로 정품가액 기준 9114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상표별로는 구찌’ 16202, ‘루이비통’ 14730, ‘샤넬’ 13257건 순으로 적발됐다.

 

 


쿠돈의 마이리얼백은 3년 이상의 중고 명품 플랫폼 쿠돈의 운영 경험 1500만장 이상의 고유 이미지 데이터 20만장 이상의 정품과 가품 상품 데이터 99% 이상의 정가품 판별 정확도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마이리얼백에서 비교 검증하는 데이터는 브랜드별로 상이하지만 공통적으로 감정 핸드백의 외부 재질, 내부 재질, 하드웨어 로고 각인 등을 기존의 정품 데이터와 대조한다. 감정품이 정품 데이터와 99% 이상 일치할 경우 정품, 유사도가 97% 이상 99% 미만일 추가 수기 검수, 그리고 97% 미만일 때에는 가품으로 판정해 오롯이 전문 감정사의 수기 감정에 의존했던 명품 감정 방식을 보완했다. 90% 이상의 상품이 실시간으로 감정되기 때문에 빠른 결과를 받아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현재 마이리얼백에서는 에르메스’, ‘샤넬’, ‘루이비통’, ‘구찌를 포함한 총 15개 명품 브랜드의 핸드백을 감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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