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렉스타’가 지난 4일 제주 도두봉에서 친환경 활동을 행동하는 에코 클린 캠페인 ‘We Care’ 캠페인의 일환인 We Care 오름 플로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트렉스타’는 지속 가능한 아웃도어 문화 확산과 ESG 경영 실천을 위해 폐기물을 줄여나간 혁신적인 A/S시스템, 친환경 활동을 행동하는 에코캠페인 ‘We Care’ 캠페인, 국립공원과의 그린캠페인, 친환경 컬렉션 Treksta 752 라인 등을 런칭하면서 끊임없이 지속 가능성을 위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특히 ‘We Care’ 캠페인은 작년부터 시작된 ‘트렉스타’의 친환경 클린 하이킹 캠페인으로서 건강도 살리고 환경도 살리는 의미 있는 걸음으로 젊은이들 사이에서 빠른 확산이 이뤄지고 있으며 앞으로 온오프라인 다양한 형식으로 진행하여 ESG 경영 기틀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제주시가 문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제주더큰내일센터와 함께 환경프로그램 ‘영 그린 제주’를 추진하여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3일 동안 제주시내 전역에서 진행하여 약 100여명의 청년이 함께하였다. 특히 ‘영 그린 제주’는 ‘이렇게 하자’는 제주어와 청년의 의미인 영을 뜻하는 단어로 제주시내 오름 해안가 원도심을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 등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청년 문화 경험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영 그린 제주’에 함께 협력한 ‘트렉스타’도 행사 2일차인 지난 4일 제주 도두봉에서 청년 활동 단체 오르머와 함께 비대면 클린 캠페인 형식으로 각자의 위치에서 플로깅을 즐기고 쓰레기를 주우며 환경을 보호하는 활동으로 진행했다.
한편 ‘트렉스타’는 오는 11일 청계산에서도 비대면으로 ‘We Care’ 클린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며 참가신청자에는 경품과 굿즈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