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올해 블프에서만 1천억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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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올해 블프에서만 1천억 매출

정우영 기자 0 2021.12.01

무신사가 블랙 프라이데이 총 누적 판매액 1000억원을 돌파했다. 

 

또 무신사는 지난달 25일부터 시작된 2021 무신사 블랙 프라이데이 기간 진행된 6번의 라이브 방송에서 총 258000만원 이상의 판매액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누적 접속자 수는 507000명으로 무신사 라이브가 보통 60분 가량 진행되는 점을 고려하면 회차당 평균 매출은 43000만원누적 접속자 수는 84000명을 넘어서는 셈이다.

 

이번 블랙 프라이데이 동안 진행된 무신사 라이브는 영캐주얼명품스니커즈슈즈여성 패션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브랜드를 선정해 주목도를 높였다블랙 프라이데이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한정 프로모션으로 고객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 것도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특히 지난 30일에 진행된 프렌치 감성 브랜드 ‘마르디 메크르디편은 무신사 라이브 최초로 진행된 여성 패션 브랜드다. 30% 단독 할인 혜택방송 중에만 사용 가능한 추가 쿠폰 제공 등 라이브 특가로 높은 호응을 얻으며 방송 시간을 10분 연장해 진행했다.

 

마르디 메크르디는 브랜드 시그니처 제품인 플라워 자수와 그래픽이 돋보이는 스웨트셔츠, 풀오버카디건 등을 선보이며 방송 70분 만에 매출 31000만원총시청자 수 55800여 명이라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기록했다방송이 끝난 후에도 라이브의 영향으로 무신사 실시간 랭킹 상위권을 휩쓸며 대세 브랜드임을 입증했다.

 

무신사 라이브의 블랙 프라이데이 특별 방송은 1(오늘저녁 8시에 마지막으로 진행된다. 이번 라이브 특가 상품은 발매 15분 만에 완판돼 화제가 되었던 ‘삼성전자 웨어러블 우영미 에디션을 긴급 공수해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무신사 라이브는 패션 전문성과 방송 퀄리티를 강점으로 무신사가 선보이는 라이브 커머스 서비스다자체 보유한 방송 스튜디오 인프라콘텐츠 제작 노하우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것은 물론 차별화된 상품 구성과 무신사 단독으로 구성된 풍성한 혜택을 제공해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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