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치스패션이 서울에서 촬영한 뉴 시즌 브랜드 캠페인을 공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의 다양한 스타일과 패션을 통한 자기표현을 존중하는 의미를 담아 ‘The Auditions’를 컨셉으로 새로운 시즌의 주인공으로서 그들의 커뮤니티를 대변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전한다.
매치스패션은 이번 캠페인을 위해 한국의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공개 오디션을 개최했다. 오디션 참여자들은 매치스패션을 태그하고 본인의 스타일이 담긴 룩을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한 뒤 한국의 저명한 아티스트들과 함께 캠페인에 등장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플러스 사이즈 모델 겸 뮤지션인 박창인, 뮤지션 선미, 드랙 아티스트 나나영롱킴, 배우 이동휘, 모델 겸 방송인 한현민, 그리고 콘텐츠 크리에이터 젬마는 현재 서울의 스타일을 대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각자의 진정성을 바탕으로 옷을 입고 또 살아감으로써 한국의 획일화된 미적 기준에 도전하고 있다는 점에서 캠페인의 모델로 우선 선정됐다.
이번 오디션을 통해 매치스패션이 선택한 4명의 우승자를 포함 총 10명이 최종 캠페인 라인업으로 선정됐다. 이명(뮤지션, 아티스트), 김채원(디자이너), 장마레(작가) 그리고 장하진(회사원)까지 총 4명의 우승자는 오직 그들만을 위해 큐레이션한 매치스패션의 뉴 시즌 상품으로 스타일링한 뒤 조기석 사진작가의 럭셔리 패션 캠페인 화보 촬영을 통해 잊지 못할 경험을 만끽했다.
매치스패션의 ‘The Auditions’ 캠페인은 서울의 정신과 문화가 포용성이라는 트렌드를 향해 발전해나가는 모습을 새로운 방식으로 보여주고 있다. 12월 중순까지 서울 시내의 외부 광고판과 전 세계로 송출되는 매치스패션의 디지털 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