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커다일레이디가 최근 진행한 TV CF 효과를 거두고 있다.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는 이번 추동시즌 전속모델 손예진과 12년전 전속모델이었던 송윤아가 함께한 이번 이례적 캠페인을 공개했는데 이 가운데 손예진 코트는 79%의 높은 판매율을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본격적인 추위에 접어들면서 손예진 다운이 80% 판매율을, 송윤아 다운은 68% 판매율을 기록하는 등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덧붙였다.

인기를 얻고 있는 손예진 다운은 고밀도의 회복력이 좋은 스트레치 원단을 사용하여 스포티함을 살려주며 편안한 활동성을 주고 송윤아 다운은 퀼팅선을 넣어 날씬해 보이고 소매 안쪽에 시보리를 넣어 보온성을 높인 상품이다. 손예진 코트는 고급 알파카 소재를 사용하고 폭스털 카라가 탈부착되어 2가지 연출 가능한 장점이 있다.
‘크로커다일레이디’는 이번 시즌 여성 고객들에게 ‘아름다움은 쌓인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영상에서 뮤지엄에 있는 손예진이 언니 송윤아의 리즈 시절의 작품을 감상하면서 “이 때 언니, 너무 예뻤죠?”라고 나레이션 한다. 이후 “언니가 제일 예뻤던 시절요?” “음~ 지금”이라고 말할 때, 송윤아가 등장하고 두 톱 여배우들이 패션 스타일과 우정을 과시하는 장면으로 마무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