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컨템포러리 편집샵 엘리든 플레이 명동 본점 매장을 새롭게 리뉴얼하며 2030대 신규 고객 유치에 나선다.
엘리든 플레이는 일본, 미국, 프랑스, 이태리 등 국내외 라이징 브랜드를 직접 바잉하여 운영되는 롯데백화점의 PB 편집숍으로 MODERN&POP을 컨셉으로 트렌디한 상품 및 브랜드를 소개하여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안겨주는 곳이다.
입점 브랜드로는 GANNI, MUVEIL, ENFOLD, EENK, THE GREAT, ANNIE BING, RE/DONE, SUNNEI 등 약 45여개의 브랜드가 전개되고 있다는 점이 주 특징이다.
롯데백화점은 이번 본점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ADIDAS’와 해외 아티스트 콜라보레이션 컬렉션 두 가지를 본점에서 독점 론칭한다. 유명 해외 디자이너와 협업한 ‘ADIDAS X 션 워더스푼’, 칸예 웨스트의 전 스타일리스트 데일 브라운이 창립한 브랜드와 함께한 ‘ADIDAS X 미드웨스트 키즈’ 컬렉션이다.
또한 국내에서 높은 인지도를 갖고 있는 MM6, OFF WHITE, VETEMENTS, MIHARA YASUHIRO 등 해외 디자이너 브랜드 구성을 강화하였다.
뿐만 아니라 오픈 프로모션으로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에게 엘리든 익스클루시브 감사품과 머그컵 세트를 한정 수량 증정될 계획이며 12월 3일엔 인플루언서 강희재 대표와 홍보 라이브 방송이 예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