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이 ‘럭키마르쉐’와 아티스트의 협업 아트워크를 플래그십 스토어에 선보인다.
‘럭키마르쉐’는 지난 9월 성수동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고 소비자들이 실제로 제품을 만져보고 입는 경험 제공을 비롯해 브랜드 이미지와 어울리는 영 아티스트와의 작업물 전시 등 ‘럭키마르쉐’를 입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한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첫 번째 아트워크 프로젝트로 페인터인 김영진 아티스트를 선정했다. 김영진 작가는 직관적으로 보이는 동시에 복잡하고 미묘한 세계처럼 느껴지는 작품을 선보인다. 또한 캔버스를 벗어나 다양한 매체를 활용함으로써 그림이 담기는 방식에도 한계가 없는 작업을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번 프로젝트 주제는 ‘굿 바이브’로 김영진 작가는 ‘럭키마르쉐’의 아이덴티티인 긍정적이고 액티브한 분위기를 시각적 언어로 표현했다. 총 네 개의 서프보드를 활용해 하루를 구성하는 아침, 낮, 저녁, 밤을 각 시간대의 색감으로 표현했으며 로고와 키워드를 자유롭게 배치해 ‘럭키마르쉐’가 추구하는 문화 다양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준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