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H글로벌이 중국을 비롯한 중화권 사업권을 매각할 것으로 보인다.
중국의 한 매체는 중국의 남극전자상거래유한공사의 이사회 내용을 보도하며 이 회사가 TBH글로벌 홍콩법인(TBH Hong Kong Limited)의 인수 의향서 체결 동의안을 심의 의결했다고 보도했다.
인수 의향서에는 TBH글로벌의 중국과 홍콩, 마카오 등의 상표 소유권을 인수한다는 내용이 포함됐고 홍콩법인이 100% 지분을 보유한 상하이 법인도 포함됐다고 전했다.
본 계약은 올해 연말까지 기업 실사 등을 통해 최종 인수 금액 등을 비롯한 합의 내용에 합의한 후 체결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TBH글로벌은 현재 캐주얼 브랜드 ‘베이직하우스’와 비즈니스캐주얼 ‘마인드브릿지’, 여성 영캐주얼 ‘쥬시쥬디’를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