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컨템포러리 남성브랜드 ‘본 매그넘’이 때 이른 한파로 코트와 아웃터 등 겨울 상품 매출액이 늘었다.
형지I&C(대표 최혜원)는 최근 베스트 셀링 아이템인 정장 매출과 매그넘의 추동시즌 아트웤이 결합된 아이템이 매출이 크게 늘었다고 밝혔다. 특히 꾸준히 매출신장을 보여주고 있는 현대 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에서 지난 10월 최고 매출을 달성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였다고 덧붙였다.
또한 형지I&C의 프리미엄 남성 브랜드 ‘예작’도 코로나로 인해 상대적으로 비수기였음에도 불구하고 계절성과 활동성을 겸비한 셔츠라인을 선보이며 매출신장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AK 수원점에서 최고 매출을 기록하며 분기 사상 역대 최고치 매출액을 경신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매출 상승은 와이 스타일이 젊은 감각과 다양한 스타일에 MZ세대의 감성과 라이프스타일을 적용해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기 때문이다. 다양한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디자인의 개발로 경쟁 브랜드 대비 높은 매출을 달성하며 다시 한 번 예작 브랜드의 위상을 높였다는 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