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지원)가 스타일리시 어반 캐주얼 브랜드 ‘앤듀’의 비건 아이템을 출시하고 지속가능한 패션에 대한 메시지를 전한다.
지난 8월 공개한 자연과 일상 속에서의 균형을 강조한 추동시즌 ‘밸런스’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속가능한 소비와 실천을 지향하는 첫 번째 아이템으로 비건 패션을 제안한 것.
비건 패션은 모피나 가죽과 같이 동물성 소재를 사용하지 않는다. 특히 동물 가죽은 윤리적인 부분 외에도 가죽을 염색하는 과정에서 사용되는 여러 화학 약품들이 환경을 파괴하는 주된 요인 중 하나로 꼽혀 안전성이 높은 비건 가죽을 활용했다.
추후에는 비건 패션에 이어 버려지는 페트병을 재활용하고 리사이클 폴리에스터와 천연 보온 소재를 활용해 리사이클, 캐시미어, RDS 다운 아이템과 같이 오래 입을 수 있는 아이템들도 출시할 예정이다.
세미 오버핏 스웨이드 셔켓은 비건 스웨이드 소재를 사용해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살렸다. 세미 오버핏 디자인으로 체형의 단점을 보완해줄 수 있으며 여유로운 핏감으로 티셔츠와 매치해 아우터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가슴 쪽 포켓 디테일을 더해 아웃도어 활동 시 소지품을 보관하기 용이하다.
은은한 광택감으로 멋스러운 무드가 돋보이는 비건 레더 아웃포켓 트러커는 친환경 소재인 비건 가죽을 사용해 친환경적인 요소를 강조했다. 동물성 소재를 사용하지 않음으로써 윤리적 소비를 중시하는 소비자를 적극 공략했다. 몸에 붙지 않는 레귤러 핏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해 누구나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다. 그리고 가슴 쪽 포켓과 미니멀한 절개 트임 디자인의 포켓을 배치해 수납성은 물론 자칫 밋밋할 수 있는 패션에 포인트도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