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피아(대표 정진오)가 국제구호개발 NGO 글로벌쉐어(대표 고성훈)에 코로나19 예방 및 극복을 위해 1억3400만원 상당의 휴대용 손 세정제 프리미엄 핸드 클린 겔 4800세트를 기부했다.
이번에 기부한 젠피아의 ‘시크릿키’ 휴대용 손 세정제 프리미엄 핸드 클린 겔은 일회용 스틱 파우치 형태로 휴대가 간편해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편리하게 쓸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또 히알루론산을 함유해 더 뛰어난 보습력을 자랑하기에 손 세정제를 자주 쓰는 사람에게 큰 도움이 된다.
매년 저소득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젠피아의 손 세정제 후원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3월 나라와 국민에 헌신하는 국군 장병을 돕기 위해 생활 위생에 도움주는 손 세정제 총 3500개를 후원했으며 4월에는 바이러스에 취약한 노인 복지 시설에 총 4300개(약 6500만원 상당) 손 세정제를 후원하는 등 매년 끊임없는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