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러기지 브랜드 ‘리모와’가 여행을 테마로 한 네버스틸 캠페인을 전세계 동시 공개했다.
‘리모와’는 1898년 창립 때부터 여행의 의미에 관한 담론을 형성해왔다. 모든 것이 멈춰 서버린 사상 초유의 사태를 경험한 이후 팬데믹의 시대를 헤쳐 나가려는 세계의 노력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 삶에서 여행이 차지하는 역할은 과연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탐구하는 강렬한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을 선보였다.

이번 캠페인은 창조의 에너지를 뿜어내는 리한나와 NBA 수퍼스타 르브론 제임스, 그랜드 슬램 20회 달성에 빛나는 로저 페더러,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전설의 아티스트 패티 스미스 등이 참여했다.
네 명의 글로벌 아이콘들과 함께한 ‘리모와’의 캠페인 영상은 언제나 바쁘게 이동해야 하는 삶이 담긴 스냅샷에 본인이 직접 촬영한 집에서의 모습이 더해져 과거 이들에게 여행은 어떤 의미였는지 그리고 지금은 어떤 형태로 여행을 재규정하고 있는지 솔직한 속내를 담아냈다.
한편 시대의 여행의 의미에 영감을 주는 ‘리모와’의 네버스틸 캠페인 영상은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10월 7일부터 12일까지 ‘리모와 전시 : 여행은 한 권의 책이다’ 전시회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