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대표 디자이너 런던패션위크에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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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대표 디자이너 런던패션위크에 서다

민신우 기자 0 2021.09.17

 

 

서울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브랜드 라이비뮈에트가 세계 4대 패션위크 중 하나로 꼽히는 런던패션위크(9.17~9.21) 무대에 오른다.

 

서울패션위크 참여 디자이너들의 런던 패션위크 진출을 위해 서울시와 영국패션협회가 협업 프로젝트의 하나로 디자이너들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이번 2022 춘하 런던 패션위크 참여 브랜드로는 이청청 디자이너의 라이와 서병문 엄지나 디자이너의 비뮈에트가 선정되었으며 런던패션위크는 패션 필름 사전 제작 후 디지털 방식으로 송출된다.

 

 


라이의 컨셉은 프랑스어로 아름다운 시절을 의미하는 벨 에포크서울로 코로나로 인한 아픔과 고통으로 정체되고 퇴색된 현실을 벗어나 아름다웠던 시절로 돌아갈 수 있다는 믿음에서 시작되었다벨 에포크 시대에서 영감을 받은 화려함과 우아함을 재탄생시켜 역동적인 컷팅과 패턴과 정교한 테일러링을 통해 아름다운 여성의 당당함을 표현하며 블루 계열의 포인트 컬러로 라이의 시그니쳐인 playful한 믹스 & 매치를 통해 에너지를 불어넣는다.

 

비뮈에트 컨셉은 남아있는 현실 잉여 현실이다일상의 경험을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며 인종성별나이 등 현실적 자아에서 벗어나 실제하지 않는 자아와 개성을 만나볼 수 있는 몽환적 일탈을 표현한다.

 

 


런던 패션위크에 이어 오는 10 7일부터 서울패션위크가 100% 사전제작으로 촬영되어 비대면 디지털 방식으로 개최한다. ‘라이비뮈에트의 패션 필름은 서울패션위크 유튜브네이버TV, VLIVE 등 온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특히 이번 패션위크부터 전 세계 10억 명이 이용하는 세계 1위 숏폼 플랫폼인 틱톡에서 백스테이지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송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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