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협력 공급업체 등에게 자금 유동성을 지원하기 위하여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했다.
회사는 명절을 맞아 협력업체들이 원자재 대금 결제나 상여금 등 자금 압박에 따른 어려움에 직면하지 않도록 명절 전 거래대금을 조기 집행함으로써 협력업체의 자금 운용과 사기 진작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진도는 그동안 중소 협력사들의 거래 대금을 100% 현금 지급해 왔으며 협력사들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적극 지원해 왔다. 앞으로 진도는 협력업체와의 진정한 파트너십을 통한 상생과 동반성장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