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패션위크 올해도 비대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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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패션위크 올해도 비대면으로

정우영 기자 0 2021.09.15

 

 

서울시가 오는 10 7일부터 15일까지 2022 S/S 서울패션위크를 비대면 디지털로 개최한다.

 

또 서울패션위크 홍보대사로는 글로벌 아티스트 엑소 카이가 활동한다전 세계적인 인지도와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카이는 디자이너 비뮈에트의 의상을 입고 홍보 콘텐츠를 촬영하는 등 서울패션위크의 얼굴이자 국내 디자이너 해외 진출 지원사격에 나선다서울패션위크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과 인지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더 나아가 서울패션위크에 담긴 600년 서울의 역사와 전통미래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작년 10 2021 S/S 패션위크로 처음 디지털 패션쇼 방식의 가능성을 확인한 만큼 올해는 콘텐츠를 보강해 한 단계 진화시킨다는 목표다이번 패션위크 런웨이는 서울의 ‘전통-현재-미래에서 펼쳐지는 런웨이를 패션필름으로 담아내며 서울의 역사와 문화낮과 밤을 느낄 수 있는 명소들에서 100% 사전 촬영으로 제작된다.

 

 


서울패션위크는 7일간 총 37회의 패션 필름과 아티스트가 진행하는 오프닝 피날레로 진행된다유명 디자이너 26명이 선보이는 서울컬렉션는 고궁 및 서울의 유산을 대표하는 곳에서 진행 예정이며 신진 디자이너 11명의 제너레이션넥스트는 디자이너의 등용문이라 여기는 DDP를 비롯한 서울의 현재와 미래를 연결하는 배경으로 런웨이가 펼쳐진다.

 

서울패션위크의 런웨이 영상은 10 7일부터 서울패션위크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 그리고 네이버TV, VLIVE, 틱톡 등의 채널을 통해 관람할 수 있다런웨이 영상 외에도 영상 촬영 과정을 스케치한 내용 등 백스테이지 및 재미 요소를 추가한 콘텐츠를 TvnD와 틱톡 채널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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