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형지어패럴(대표 최병오)이 현재 전속모델인 손예진과 12년 전의 뮤즈였던 송윤아가 함께 출연한 ‘크로커다일레이디’의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크로커다일레이디’는 25년간 여성들의 사랑을 받아온 장수 브랜드다. 전성기를 함께 이끌었던 모델 송윤아를 다시 소환해 현재 최고의 인기 여배우인 손예진과 한 화면에 담음으로써 여성 고객들에게 추억의 아름다움과 스토리텔링이 가능한 ‘아름다움은 쌓인다’는 캠페인을 선보였다.
CF에서 손예진이 뮤지엄에서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그 작품은 바로 언니 송윤아의 리즈 시절이 작품으로 걸려져 있고 “이 때 언니, 너무 예뻤죠?”라고 나레이션한다. 이후 “언니가 제일 예뻤던 시절이요” “음~ 지금”이라고 말하면서 송윤아가 등장하고 두 톱 여배우들이 패션 스타일과 우정을 과시하는 장면으로 마무리된다.
특히 두 모델의 우정은 이미 잘 알려져 있기에 정상급 여배우들이 함께 같은 앵글로 광고 촬영하는 것은 흔치 않음에도 성사된 캠페인이기도 하다.
우리나라 여성들과 가장 아름답던 시절을 공유해온 브랜드로서 ‘크로커다일레이디’는 오랜 친구 같은 고객님들에게 아름다운 리즈 시절이 과거가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브랜드의 정신을 담고자 했다.
‘크로커다일레이디’는 시간을 초월하는 아름다움을 보여준 이번 캠페인을 기념해 두 모델의 착장 상품을 전국 매장에서 절찬리 판매한다. 또 금번 광고 캠페인을 패러디한 영상을 SNS 챌린지 이벤트 등을 통해 여성의 아름다움을 바이럴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