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 벗은 ‘빌보드’ 이무진과 K팝패션

instagram facebook youtube
뉴스 & 이슈
▶ 모바일 홈 바로가기 추가하기

베일 벗은 ‘빌보드’ 이무진과 K팝패션

민신우 기자 0 2021.09.14

미국의 음악 전문 브랜드 빌보드가 드디어 한국에서 패션 브랜드로 탄생했다. 

 

런칭 전부터 기대를 모았던 빌보드는 바바패션(회장 문인식)의 신규 법인 산타노아(대표 손광익)을 통해 캐주얼 의류 및 상품 레이블로 국내 영업을 시작한다. 패션 라이선스 사업은 전 세계 최초이자 단독이다.

 

또 첫 광고 모델로 가수 이무진을 발탁해 다양한 브랜드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뛰어난 음악성과 개성을 바탕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무진의 이미지가 패션 시장에서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나갈 빌보드의 특징과 조화를 이룰 수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

 

빌보드는 한국의 스트리트 패션 문화와 아메리칸 캐주얼을 재해석한 의류 라인은 물론 실용적인 요소와 디테일, 시선을 사로잡는 스타일로 MZ 세대의 개성을 표현할 예정이다. 현재 빌보드 차트에서 가장 인기 있는 음악 장르 중 하나인 K팝과의 시너지도 기대된다.

 

상품은 아노락, 맨투맨, 트레이닝 셋업, 겨울 아우터 등 이번 추동 시즌을 위한 50가지 스타일의 의류와 악세서리를 선보인다.

 

손광익 대표는 “‘빌보드를 통해 한국 캐주얼 스타일의 새로운 브랜드를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 새로운 트렌드 스타일을 제안하는 것은 물론 고객들이 공감할 수 있는 캠페인 전개 등 브랜드 고유의 본질을 강조하며 MZ세대 소비자들의 니즈를 공략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KakaoTalk NaverBand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