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우드’가 지난 8월 27일 문을 연 진천점이 코로나19로 인한 소비 감소추세에도 불구하고 대박을 터트렸다.
젯아이씨(대표 김홍)은 진천점이 오픈 2주만에 매출 3천만원의 매출을 올렸고 이번 달 8천만원의 매출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웨스트우드’ 진천점은 약 83㎡(25평) 규모의 매장으로 문안산, 봉화산 등이 인접해 있어 등산과 트래킹을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확실히 어필할 수 있다.
젯아이씨는 이 같은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매장 역량 5대 관리 강화 교육을 통한 운영 전반 및 고객관리 스킬을 배양하고 매장 육성에 집중할 방침이다.
한편 ‘웨스트우드’는 진천점 오픈을 기념해 한정 세일은 물론 지난 6일부터 진행된 ‘착한소비 – 착한판매’ 실천 캠페인에 따라 지역화폐, 선불카드, 신용카드, 체크카드 등의 재난지원금 사용 시 10% 추가 할인 혜택까지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