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롱드서울(대표 이상진 정종민)이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돋보였던 추동 원피스 2종이 인기를 얻고 있다.
제니스 셔츠 원피스는 은은한 광택이 흐르는 소재로 셔츠형 미니 원피스로 고급스러움이 묻어나는 펄&골드 단추가 유니크한 원피스다. 셔링 디테일로 날씬해 보이는 실루엣을 연출할 수 있으며 허리 부분이 밴딩으로 되어있어 편하게 착용할 수 있다.
릴리 플리츠 원피스는 핏 앤 플레어 실루엣이 돋보이는 롱 플리츠 셔츠 원피스로 목부분의 스티치 자수로 포인트가 되며 스카프 타이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폴리에스테르 원단을 사용하여 여성스러운 무드가 가득한 원피스이다.
‘살롱드서울’은 2015년 론칭한 유니섹스 컨템퍼러리 브랜드로 세련된 도시 감각의 시티 시크룩을 지향하며 모던하고 심플한 세련된 도시 감각을 더하여 트렌드 하게 전개하는 것이 특징이며 본격적인 추동 제품 런칭은 10월 초로 다양한 제품과 브랜드가 선보였던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면서 유니크한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