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부쉐론’이 오늘(8일) 신세계 대전점 아트 앤 사이언스에 새 부티크를 오픈했다.
대전 신세계 아트 앤 사이언스는 ‘부쉐론’의 아홉 번째 부티크이자 수도권 외 지역에 오픈한 첫 번째 부티크다.
이번 부티크는 파리 방돔 광장의 역사적인 플래그십을 연상시키는 유니크한 파리지앵 스타일을 표방하였으며 메종의 역사와 가치가 그대로 담긴 부티크에서 고객들은 마치 내 집과 같은 아늑함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현대적인 분위기가 감도는 인테리어는 파리의 건축학적 코드를 담아낸 ‘부쉐론’의 디자인 컨셉트가 모두 녹아있으며 ‘부쉐론’의 시그니처인 대리석 소재의 몰딩 프레임, 블랙 메탈 프레임, 그리고 프랑스 고전주의에 등장하는 대칭과 같은 방돔 광장의 일반적 건축물의 코드들이 부티크 파사드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또한 아르데코 운동에 경의를 표하는 VIP살롱에서는 더욱 프라이빗한 고객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1900년 파리에서 열린 만국 박람회를 계기로 그랑프리와 금메달을 수상하여 아르데코 스타일의 주역임을 확고히 증명해온 메종 ‘부쉐론’은 이 테마를 새로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인 Histoire de style, Art Déco 로 재해석했다. 이 특별한 살롱의 벽에 전시된 이미지들은 ‘부쉐론’의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받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클레어 슈완의 현대적인 감각으로 부활한 뛰어난 피스들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새로운 부티크에서는 아이코닉 컬렉션인 콰트로, 쎄뻥 보헴, 잭 드 부쉐론과 함께 메종의 장인정신을 담은 애니멀 컬렉션, 네이처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으며 ‘부쉐론’을 찾는 폭넓은 고객들을 맞이하는 브라이덜, 파인주얼리, 하이주얼리 컬렉션을 경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