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스’가 수백만 명에게 공유 체험을 제공하는 글로벌 플랫폼 로블록스와 함께 대화형 체험 게임 ‘반스 월드’를 선보였다.
‘반스’는 로블록스 상에서만 제공되는 새로운 디지털 체험 콘텐츠를 출시함으로써 자신만의 독특한 디자인의 신발을 커스텀하고 스케이트 숍에 방문해 직접 스케이트보드를 만드는 등 스케이트보딩과 패션, 그리고 커뮤니티를 통합한 하나의 체험 기회를 디지털로 제공하는 최초의 브랜드가 되었다.
사용자는 3D 공간인 반스 월드에서 친구들과 만나 함께 알리와 킥플립을 연습하고 자신의 캐릭터에게 ‘반스’ 제품을 착용해볼 수도 있다. 또한 플랫폼 내에서 ‘반스’ 신발 디자인을 직접 커스텀하고 주문까지 할 수 있도록 구현하는 등 메타버스를 통한 창조적인 자기표현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반스 월드는 하우스 오브 반스, 캘리포니아의 반스 오프 더 월 스케이트 파크, 반스 스토어, 그리고 전 세계의 유명 스케이트 파크 등 상징적인 장소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다.
‘반스’는 수백만 명이 접근할 수 있는 로블록스 몰입형 메타버스를 통해 제품 판매를 비롯한 문화 이벤트, 3D 런웨이 등 가상과 현실세 계를 넘나드는 체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