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정혜 디자이너가 그녀만의 큐레이팅 편집매장이 더 현대 서울에 오픈한다.
편집매장은 지난 2월 말 뜨거운 관심 속에 문을 연 더현대 서울의 여러 핸드백 브랜드 중에 탁월한 매출로 오픈일부터 지금까지 1위를 놓치지 않고 있는 ‘분크’의 놀라운 성과에 주목한 백화점측의 제안으로 시도되는 새로운 형태의 편집매장이다.
석정혜 큐레이팅 편집매장은 약 165㎡(50평)에 달하는 넓은 공간을 통해 ‘분크’와 올해 초 석정혜 디자이너가 론칭한 컨템포러리 여성복 ‘클루투’, Challenge&Affluent Life를 지향하는 캐주얼 주얼리 & fashion 브랜드 ‘트리마치’가 함께 구성된 오프라인 첫 편집매장이다.
한편 ‘분크’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침체된 경기 속에서도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간 대비 150% 상승했고 온라인 패션 플랫폼 W-concept에서는 2020 best 브랜드 선정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