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인더트리 FnC부문이 올 가을 ‘코오롱스포츠’의 아우터류 상품군을 강화한다.
스테디셀러는 물론 겨울 간절기에 유용하게 입을 수 있는 플리스, 미드다운류를 대폭 보강한 것.
‘코오롱스포츠’는 윈드체이서, 나이트하이커 등 가을 간절기에 일상과 아웃도어 어디서나 입을 수 있는 재킷류가 인기다. 또 겨울 시즌에는 ‘코오롱스포츠’의 대표 아이템인 안타티카로 기술력 높은 ‘코오롱스포츠’의 이미지를 각인시켜왔다.
‘코오롱스포츠’는 이런 스테디셀러들을 업그레이드하여 출시하는 한편 극한의 추위가 줄어드는 최근 겨울 날씨를 반영해 플리스 소재 상품과 미드다운류를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플리스 소재의 상품은 베스트부터 리버시블 점퍼, 긴 길이의 코트류까지 작년 대비 스타일수 125% 증가, 물량은 3배 이상 준비했다. 또 가볍고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보온력을 적정 수준까지 보장하는 미드 다운류가 지난해부터 주목받고 있는 추세에 맞춰 업라이트, 쿠치다운, 뉴볼룸, 스노우문 등 다양한 스타일로 확대, 순차적으로 출시를 앞두고 있다.
‘코오롱스포츠’는 이번 시즌에도 배우 공효진, 류준열과 함께하며 감각적인 화보와 영상을 통해 브랜드의 달라진 이미지를 표현한다. ‘어떤 계절이 와도’를 키워드로 한 이번 캠페인은 떨어지는 낙엽 속에서 계절을 만끽하는 모습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어떤 날씨라도 ‘코오롱스포츠’와 함께 라면 온전히 아웃도어를 즐길 수 있다는 의미를 담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