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리티 테일러샵 찾아가는 맞춤복

instagram facebook youtube
뉴스 & 이슈
▶ 모바일 홈 바로가기 추가하기

모빌리티 테일러샵 찾아가는 맞춤복

박정식 기자 0 2021.09.03

 

 

패셔놀로지협동조합(이사장 신용남)이 찾아가는 테일러 서비스를 런칭하고 이번 프리뷰인서울에 부스를 마련해 업계에 첫 선을 보였다.

 

찾아가는 테일러 서비스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결합한 새로운 개념의 플랫폼으로 온라인을 고객이 상담과 결제 후 테일러를 선정하면 차를 개조해 만든 모빌리티 테일러샵으로 고객을 찾아가 채촌 후 제품을 만들어 완성복을 전달하는 신개념 맞춤복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패셔놀로지협동조합의 조합원들이 가진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됐다. 디자인부터 생산, 시스템까지 여러 조합원들의 능력이 결합된 것. 특히 이들은 맞춤복 전용 독자 표준 패턴을 개발해 이번 서비스에 활용하기도 했다.

 

 


조합측은 이 서비스를 활용할 창업 희망자를 모집하고 있다. 오프라인 매장 창업 시 필요한 자금의 10% 수준으로 창업이 가능하다는 게 조합측의 설명이다.

 

특히 초기 창업자에게는 조합에서 찾아가는 테일러 서비스 차량을 무상으로 빌려줘 차량 유지비 만으로 매장을 운영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전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KakaoTalk NaverBand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