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아웃도어 ‘홀루바’가 순조롭게 출발하고 있다.
수퍼두퍼(대표 최기영 김진용)는 이번 시즌 아메리칸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홀루바’를 런칭했는데 최근 현대 무역점과 AK 수원점 등에 매장을 오픈하고 롯데 잠실점과 갤러리아 광교점 등에도 입점을 확정했다.
‘홀루바’는 신규 브랜드임에도 불구하고 주요 백화점을 확보하는 등 유통 전략을 계획대로 펼치고 있다. 이에 따라 하반기 계획한 7~8개의 백화점 매장 오픈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 백화점 오픈이 마무리되는 대로 가두점과 기타 유통 오픈을 검토할 계획이다.
한편 ‘홀루바’는 아메리칸 프리미엄 아웃도어를 표방하며 정통 아웃도어를 기반으로 한 오리지널라인과 아웃도어와 스트리트가 결합된 블랙 라인, 하이브리드 상품으로 구성된 패커블 라인, 그리고 패밀리룩이 가능한 스트리트 라인으로 크게 구분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