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렉스타’ 성묘철 벌초안전화 주문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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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렉스타’ 성묘철 벌초안전화 주문 재개

강산들 기자 0 2021.08.26

트렉스타(대표 권동칠)가 추석 성묘철을 맞아 지난해 출시한 벌초안전화에 대한 주문 제작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해마다 성묘철에 예초기는 논밭 및 산소 등에 잔디나 잡초를 손쉽게 제거하기 위하여 조작이 쉬워 나이 성별을 불문하고 많이 사용되고 있다사용이 빈번한 만큼 안전사고가 많이 발생되고 있다예초기 부주의로 연평균 105건의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지난해 출시된 트렉스타 벌초안전화는 성묘기간에 예초기 안전사고가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것을 인지하고 고객들의 니즈를 파악해 트렉스타의 혁신적인 기술과 노하우를 접목시켜 개발된 벌초안전화이다.


벌초안전화는 발목뿐만 아니라 종아리까지 보호할 수 있도록 슈퍼패브릭 원단을 적용해 제작되어 예초기 칼날이나 잔돌들이 튀어 다리에 타박상을 입는 것을 막아줄 뿐만 아니라 뱀이나 벌벌레 풀쎄기 등으로부터 보호해준다특히 신발 바닥 창이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되어 오랜 작업에도 발의 피로도를 줄여줄 뿐만 아니라 사냥화 9창으로 되어 있어서 경사진 산 등을 오르고 내릴 때 잘 미끄러지지 않는 미끄럼 방지 효과도 있다또한 투습도를 높여 신발 내부가 덥지 않도록 만들어져 땀이 차지 않아 여름철에도 활용하기 좋은 신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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