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이 패션 인더스트리를 변화시키기 위한 2022 글로벌 체인지 어워드를 시작한다.
이번 어워드는 토지, 물, 해양, 기후, 생물 다양성 등 지구의 글로벌 코먼스를 다루며 지구 친화적인 패션 인더스트리를 만드는데 기여할 초기 단계의 혁신을 찾는다. 우승팀들에게는 H&M재단이 제공하는 1백만 유로가 분할 지원된다.
글로벌 체인지 어워드는 2015년 H&M재단이 액센츄어와 KTH 왕립공과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시작되었다. 시작된 이래로 글로벌 체인지 어워드에는 총 20,000개가 넘는 아이디어가 접수 되었으며 우승팀 일부는 인더스트리의 주요 선두주자와 협업하였다. 팬데믹으로 잠시 중단되었던 혁신 도전이 다시 돌아왔다. 순환하는 패션 인더스트리를 만드는 아이디어에 초점을 두었던 이전과 달리 제6회 글로벌 체인지 어워드가 새로운 기준으로 개최된다.
지구 친화적인 패션 미래를 위해 글로벌 코먼스의 한 항목 이상 다루는 솔루션을 찾는다. 글로벌 체인지 어워드의 핵심은 실현 가능한 속도, 규모와 영향력이다. H&M재단은 전체적인 시각을 통해 2030년 이전에 UN의 지속가능한 발전 목표를 달성하고 근본적인 변화를 만들고자 기대를 높였다.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다섯 개의 우승팀를 선정하며 우승팀에게는 차등 분할 지원되는 1백만 유로와 함께 1년 간 GCA 임팩트 액셀러레이터를 이용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GCA 임팩트 엑셀러레이터는 아이디어를 더욱 빠르게 확장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으며 우승팀에게 전문가 네트워크의 귀중한 코칭 및 지원과 평생 잊지 못할 경험을 제공한다. 제출은 2021년 8월 25일부터 2021년 10월 20일까지 가능하며 우승팀은 2022년 4월 발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