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스포츠’ 이하늘 백두대간 하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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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스포츠’ 이하늘 백두대간 하이킹

강산들 기자 0 2021.08.26

 

 

코오롱스포츠의 앰배서더 두두부부 이하늘이 백두대간을 경량 패스트 하이킹으로 일시 완주했다.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은 알피니스트극지 전문가장거리 하이커트레일 러너 등 11명을 코오롱스포츠의 앰배서더로 선정해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이하늘은 한국 여성 최초 미국 장거리 하이킹 트리플 크라운(12,800km)를 달성한 하이킹 전문가로 남편인 양희종과 함께 두두부부(두 바퀴의 자전거와 두 다리의 하이킹으로 세계를 여행하는 부부)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2020 4월부터 두 명 모두 코오롱스포츠의 앰배서더로 합류했다.

 

 


백두대간 하이킹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트레일 구간으로 두두부부 이하늘은 8 11일 지리산 천왕봉에서 출발고성 진부령까지 총 거리 약 750km, 상승고도 50,296m 8 24일에 완주 13 9시간 11분이 소요되었다이하늘은 이번 완주를 통해 백두대간을 FKT의 공식 기록 집계 사이트에 기록으로 남기고자 했다.

 

FKT는 트레일을 가장 빠른 시간에 종주하는 기록 경쟁 방식으로 장거리 트레일 문화 중 하나이다현재 우리나라에서는 공식적인 FKT 기록을 집계하고 있지 않지만 장거리 트레일 문화가 자리잡음에 따라 더욱 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코오롱스포츠앰배서더 이하늘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도전을 진행했으며 이번 기록은 우리나라 비공식 FKT로는 최단 시간을 기록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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