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I&C(대표 최혜원)가 김준호 펜싱 국가대표 선수가 함께 펜싱 유망주 육성을 응원하고자 공동 기금 조성 프로젝트를 위한 후원 협약을 맺었다.
형지I&C는 대표 브랜드인 ‘본 매그넘’의 도전적이고 진취적인 브랜드의 아이덴티티가 김준호 선수의 새로운 영역에 대한 도전정신과 어울려 이번 프로젝트를 결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형지I&C의 대표 브랜드인 ‘본 매그넘’의 제품 판매 수익 일부를 후원기금으로 조성하게 된다.
또한 형지 사옥에서 ‘미라클 사브르 꿈나무 클래스’를 개최해 김준호 선수가 직접 펜싱 유망주들에게 지도하고 격려하는 기회도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