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이 창립자 루이 비통 탄생 200주년을 기념해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을 선보인다.
이번 브랜드 캠페인은 포토그래퍼 겸 아티스트로 활동 중인 비비안 사센과의 협업을 통해 진행됐다.

‘루이 비통’에 있어 여행이란 단순히 목적지를 향한 물리적 이동을 넘어 내면을 들여다보며 자신을 스스로 발견하는 과정 모두를 아우른다. 이번 캠페인은 초월적 풍경이 지닌 불변의 아름다움을 드러내는 그리스의 밀로스 섬, 요르단 서남부의 고대 도시 페트라, 달의 계곡이라고 불리는 요르단의 와디 럼, 프랑스 몽 생 미셸 등지에서 촬영됐다. 다양한 풍광과 국경을 넘나들며 실체와 내면의 존재에 대한 호기심을 포착한 것이 특징이다.
비비안 사센은 웅장한 자연을 마치 놀이터와 같이 여기는 순진무구한 어린이들의 시선을 통해 모든 것이 가능할 수 있는 미래를 향한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았다. 또한 ‘루이 비통’이 창립 이래 구현해온 여행 예술을 비롯해 꿈, 일상을 벗어난 모험, 문화유산의 전수, 낙관주의 등 ‘루이 비통’이 추구하는 다양한 가치도 반영했다.
한편 ‘루이 비통’은 창립자 탄생 200주년을 기념해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 공개는 물론 ‘루이200’ 프로젝트를 전개하며 게임, 쇼윈도 아트, 소설 및 다큐멘터리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 창립자의 유산을 조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