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떼 프랑소와 저버’가 오는 20일 롯데 동탄점 3층에 새로운 매장을 오픈한다.
이번 롯데 동탄점은 더 현대 서울, 현대 신촌점에 이은 ‘마리떼’의 세 번째 백화점 매장이며 내추럴한 우드 인테리어를 기반으로 유리와 스톤 소재의 오브제를 곳곳에 배치해 브랜드 특유의 프렌치 감성과 모던함을 느낄 수 있도록 연출했다.
특히 바닥에 깔린 흰 자갈 및 청자 수국, 아치형의 스틸 행거 등을 이용해 매장 중앙을 중정처럼 구성함으로써 감각적인 분위기와 고객 편의성을 동시에 고려한 점이 눈에 띈다. 대표 판매 상품은 브랜드 헤리티지가 담긴 클래식 로고 라인, 배우 차정원이 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데님 컬렉션 등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오프라인 유통망 확장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탄점 이후 스타필드 고양점과 하남점, 현대 무역점, 판교점 등에 추가로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롯데 동탄점에서는 8월 20일부터 26일까지 3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마리떼’ 클래식 로고가 믹스된 코스터, 에코백, 와인 칠링백 등의 사은품을 선착순 증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