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이상운)가 공식 홈페이지 패션넷을 새롭게 단장했다.
사용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 맞춤형 정보 서비스를 강화하여 국내 대표 섬유패션 빅데이터 정보 플랫폼으로써 면모를 갖추었다.
섬산련은 그 동안 패션넷의 서비스 개선을 위해 업계 및 전문가로부터 널리 의견을 수렴해왔다. 금번에 리뉴얼된 패션넷은 이러한 의견을 반영하여 맞춤형 서비스, 데이터 시각화, UI UX 개선 등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했다.
새로워진 패션넷은 사용자 맞춤형 정보 서비스 제공하기 위해 회원제를 도입하고 사용자가 데이터를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기능 면에서도 많은 보완을 했다.
구체적으로 회원들의 관심 키워드에 따른 콘텐츠 자동 추천, 나만의 메뉴 구성, 선호 콘텐츠 북마크 등 사용자가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능들을 추가했다.
런웨이 분석 데이터 대시보드를 국내 최초로 도입하여 런웨이에 소개된 패션 아이템의 시즌별 소재별 스타일별 비중 및 증감률을 사용자가 직접 필터링해 살펴볼 수 있다.
또한 섬유패션산업 상하반기 시장규모, 구매 전망지수, 패션관심도를 복종별로 살펴볼 수 있는 대시보드는 물론 주요 경기지표를 월별, 분기별, 연도별로 확인할 수 있는 대시보드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