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모두띠’가 경기 최대 규모인 롯데 동탄점 2층에 약 170평(총 562㎡) 규모로 새로운 콘셉트의 매장을 오픈한다.
롯데 동탄점에는 전 세계 800여개 매장 중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연 친화적인 인테리어가 적용됐다. 햇빛을 볼 수 없는 일반적인 다른 매장과 달리 자연 채광을 그대로 느낄 수 있으며 트로피컬 느낌의 식물들로 구성된 가든 디자인은 감각적인 쇼핑 공간을 선사한다.
새로운 인테리어 디자인의 가장 큰 특징은 타일 조각을 격자 구조로 세워 매장을 둘러싼 벽이다. 태양의 위치에 따라 변화하는 빛과 그림자가 매장 내부에 드리워져 자연스럽고 신비한 분위기를 연출해주며, 조명으로 인한 전기 사용량을 줄일 수 있어 친환경적이다. 또한 격자 구조의 벽이 만들어낸 빛의 분위기는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이 휴양지에 온 듯한 여유로움과 예술적인 감각을 느낄 수 있게 한다.

실내에서 생육 가능한 트로피컬 식물들을 이용한 이국적인 가든 디자인도 돋보인다. 이번 가든 디자인은 식물이 함께하는 공간을 제안하는 국내 플랜트 디자인 스튜디오 슬로우파마씨와 협업으로 완성됐으며 매장 곳곳에 다양한 식물들을 배치해 쇼핑 중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게 했다.
‘마시모두띠’ 롯데 동탄점에서는 브랜드 고유의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남성복과 여성복 그리고 지난 13일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바디 케어 컬렉션도 구매 가능하다.
또 동탄점 오픈을 기념해 18일부터 매장 방문 모든 고객에게 마시모두띠 한지 부채를,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새로운 인테리어 콘셉트를 기념해 특별한 제작 선물을 제공한다. 모든 사은품은 재고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증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