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프레피 브랜드 ‘간트’가 오늘(12일) 갤러리아 타임월드에 매장을 오픈했다.
서울과 수도권 지역 중심의 매장 확대에 이어 갤러리아 타임월드점에 매장을 오픈, 충청권에 진입했다. ‘간트’는 더 넓은 지역으로 브랜드 체험 기회를 마련하고 고객과의 접점 기회를 늘리며 오프라인 매장을 확장해나가고 있다.

갤러리아 타임월드 매장에서는 대서양 연안과 1990년 ‘간트’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받아 과감한 컬러와 현대적인 스타일로 도시의 거리에 적합한 프레피 룩으로 재편한 21SS 컬렉션 아이템인 아우터, 니트웨어, 헤비 러거, 맨투맨, 후디, 셔츠, 팬츠 등을 다채롭게 만나볼 수 있다.
한편 갤러리아 타임월드 매장 오픈 기념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춘하 시즌 컬렉션 아이템 최대 50% 할인 혜택과 함께 제품 구매 고객 대상 워시백을 증정한다. 또한 제품 3PCS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에코백을, 제품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슈기파니 캔디를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