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패션부문이 Z세대를 대표하는 만 스무 살 고객들의 취향을 만족시킬 성년의 날 선물을 제안한다.
최근 착한 소비와 가치 소비를 지향하는 밀레니얼/Z세대 사이에서 생산과 소비 전 과정에서 환경을 먼저 고려하는 클린 뷰티가 화장품 선택 시 중요한 키워드로 떠올랐다.
클린 뷰티 전문 편집숍 레이블씨는 이러한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 Z세대를 위한 성년의 날 맞춤 선물로 오랜 식물의 역사를 담고 있는 미국 프래그런스 브랜드 ‘메종루이마리’의 상품을 추천했다.
‘메종루이마리’는 나무와 땅을 닮은 향료들이 레이어드돼 흙내음과 시나몬, 베티버 향이 복합적으로 어우러진 ‘No.04 부아 드 발린코트’를 시그니처 향으로 제안했다.
따뜻하고 신비로운 숲내음과 화이트 머스크 향이 레이어드된 ‘No.02 르 롱 폰드’, 자몽/오렌지/블랙페퍼 같은 시트러스 향과 흙내음의 우드 향이 조화된 ‘No.09 발레 드 파니’도 남녀 관계없이 가장 사랑받는 베스트 향이다.
‘메종루이마리’는 우디, 플로럴, 프레시, 스파이시 계열의 20여 가지 향을 향수, 캔들, 바디케어 상품에 담았다. 특히 향수는 뿌리는 스프레이 타입의 오드 퍼퓸과 바르는 롤온 타입의 퍼퓸 오일로 출시돼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호하는 스타일로 선택 가능하다. 가격은 향수 79,000~130,000원, 캔들 49,000원, 바디로션 62,000원, 바디/핸드워시 48,000원이다.
‘메종루이마리’는 지난해 첫 출시 이후 현재까지 판매량이 6,500여 개를 기록하면서 친환경 프래그런스 브랜드로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한편 ‘빈폴액세서리’는 Z세대 스무 살 커플들을 위한 고가성비, 실용만점의 남녀공용 네모 핸드폰 미니백을 제안했다. 네모 핸드폰 미니백은 어떤 룩에나 어울리는 모던하고 깔끔한 직사각형 디자인을 바탕으로 그린, 애플 그린, 네이비, 그레이 등 다양한 컬러로 출시됐다. 가격은 129,000원이다.
큰 핸드폰을 수납할 수 있도록 비교적 넉넉한 사이즈로 제작됐으며, 뒤쪽에는 카드 슬롯이 있어 활용도가 높고 내부 안감은 항균 처리돼 한결 위생적인 것이 특징이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제안하는 성년의 날 선물은 통합 온라인몰 SSF샵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 레이블씨는 오는 17일까지 제품 2개 이상 구매 시 15%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4만원 이상 구매시 기프트 박스와 쇼핑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