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브랜드 ‘리(LEE)’가 서울 홍대에 첫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한다.
올해 초 국내 공식 런칭한 ‘리’는 전통성을 강조한 데님을 기본으로 아우터, 맨투맨, 티셔츠 등의 캐주얼 의류와 모자, 가방, 신발 등의 액세서리 라인을 선보이고 있으며 라이프스타일 캐주얼 브랜드로 사랑받고 있다.
홍대에 오픈하는 플래그십 스토어는 서울에서의 첫 번째 단독 매장으로 ‘리’가 전개하는 모든 컬렉션과 프리미엄 라인인 101 라인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리’의 101 라인은 130년 전통의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한 프리미엄 컬렉션으로 ‘리’의 장인 정신과 예술성을 담아 현대적이면서도 클래식한 멋을 동시에 갖춘 하이 퀄리티 라인이다.
홍대 스토어는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스토어는 물론 브랜드 경험의 확대를 위해 카페 ‘버디 리’도 함께 운영된다. ‘버디 리’는 1920년에 탄생한 ‘리’의 마스코트의 이름으로 특히 올해는 버디 리 탄생 100주년을 맞아 새로운 버디 리 에디션도 곧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리’는 플래그십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14일과 15일 7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텀블러를 증정하며 전 제품을 할인도 진행한다. 또한 포토존 사진 이벤트와 폐원단을 활용한 업사이클 플라워 증정과 커피 증정 등의 이벤트도 만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브랜드 공식 SNS 계정과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