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 뷰티 컬렉션 국내외 동시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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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뷰티 컬렉션 국내외 동시 런칭

김지민 기자 0 2021.05.10

 

 

자라가 패션을 넘어 다양성을 강조하는 뷰티 컬렉션을 국내외에서 동시 론칭한다.

 

자라뷰티 컬렉션은 피부색, 나이, 성별 관계없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성을 강조하고 뷰티의 새로움을 선보이겠다는 메시지로 기획됐다. 뷰티 컬렉션의 모든 제품은 리필이 가능한 케이스로 구성되며 총 5개 제품군의 130가지 이상의 컬러로 이루어져 있다.


 

 

뷰티 컬렉션은 뉴욕, 파리, 밀라노 등에서 인상적인 런웨이 메이크업과 세계 최고의 패션 사진작가들과 협업하는 영국의 전설적인 메이크업 아티스트 다이엔 켄달과의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십을 통해 탄생했다. 특히 모든 제품은 1년 이상의 개발 기간을 거친 심도 있는 연구 결과물로 뉴욕에 있는 다이엔 켄달과 자라스페인 본사 간의 상호 긴밀한 협업을 통해 완성됐다.

 

뉴욕과 파리 기반의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바론&바론에서는 자라뷰티 컬렉션의 독특한 커스텀 패키지를 제작했다. 뷰티 컬렉션 제품의 패키지는 자라 로고 자체의 ‘Z’에서 영감을 받아 전체 라인을 기울여 우아함을 강조하고 고객들이 각 제품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리필이 가능한 케이스로 디자인했다.

 

 


자라뷰티 컬렉션의 아름다움과 개성을 다양한 해석과 시각에서 표현하기 위해 총 9명의 세계적인 사진작가 스티븐 마이젤(Steven Meisel), 데이비드 심스(David Sims), 마릴린 민터(Marilyn Minter), 올리버 해들리 피치(Oliver Hadlee Pearch), 조 거트너(Zoe Ghertner), 크렉 맥딘(Craig McDean), 나딘 리에웨레(Nadine Liewere), 마리오 소렌티(Mario Sorrenti) 그리고 파비안 바론(Fabien Baron) 이 에디토리얼에 참여해 각자가 해석한 아름다움을 이미지로 표현했다.

 

자라와 다이엔 켄달이 협업하여 만든 자라 뷰티 컬렉션은 12일 수요일부터 한국과 유럽, 미국, 중국, 일본, 호주, 뉴질랜드에서 출시되며 국내에서는 공식 온라인 스토어(www.zara.com/kr)와 자라 강남역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자라 공식 앱에서 언택트 버츄얼 필터인 트라이 온(try on)을 통해 컬렉션의 제품들을 가상 체험할 수 있으며 강남역점에서는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스페셜 디스플레이 존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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