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패션 시장 매출 다시 도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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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패션 시장 매출 다시 도루묵

박정식 기자 0 2021.05.06

주간브리핑 - 4월 마지막~5월 첫주 

 

4월 패션시장이 도루묵 상황이 돼 버렸다.

 

업계에 의하면 지난 3월 큰 폭으로 매출이 상승하며 기대감을 높였던 패션시장 매출이 4월에는 코로나로 크게 위축됐던 작년 보다는 다소 회복됐지만 코로나 이전인 2019년에 비해서는 큰 폭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41일부터 30일까지 누계매출이 전년 대비 10~30% 수준에 그쳤기 때문이다. 지난해 440~50% 가량 매출이 하락했던 것을 감안하면 이전으로 회복하지 못한 것이다. 또 일부는 전년에 비해서도 매출이 하락하는 등 좋지 않은 흐름을 보였다.


 

 

실제로 지난 4월 매출 신장률을 보면 꾸준히 상승했던 아웃도어도 주춤했는데 케이투25%, ‘노스페이스’ 41%, ‘디스커버리’ 33%, ‘네파’ 37%, ‘블랙야크’ 38%, ‘아이더’ 1%, ‘코오롱스포츠’ -15, ‘컬럼비아’ -9% 등이었다.

 

골프웨어는 파리게이츠’ 37%, ‘와이드앵글’ 20%, ‘JDX멀티스포츠’ 23%, ‘까스텔바작’ 16%, ‘팬텀’ 26% 등이었고 여성복은 쉬즈미스’ 12%, ‘지센’ 25%, ‘크로커다일레이디’ 10%, ‘올리비아로렌’ 24%, ‘베스티벨리’ 45%, ‘리스트’ 4%, ‘샤트렌’ -8% 등이었다. 그나마 선방한 아동복 시장은 뉴발란스키즈’ 63%, ‘MLB키즈’ 40%, ‘블랙야크키즈’ 41%, ‘닥스키즈’ 37%, ‘노스페이스키즈’ 34%, ‘휠라키즈’ 15% 등으로 그나마 다른 복종에 비해 신장률이 높았다.

 

그런데 5월에는 이마저도 지키지 못했는데 여성복의 경우 전체적으로 마이너스로 돌아섰는데 지난 51~2일 매출만 보면 올리비아로렌’ -23%, ‘크로커다일레이디’ -29%, ‘지센’ -10%, ‘베스티벨리’ 25%, ‘샤트렌’ -63% 등으로 집계됐고 골프웨어도 ‘JDX’ -4%, ‘까스텔바작’ -3%, ‘팬텀’ -8%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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