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디포가 이스라엘 국민 크림 ‘모라츠’의 국내 독점 유통 계약을 맺고 국내 공식 온라인몰에서 공식 런칭한다.
‘모라츠’는 1984년 이라스엘에서 폴리고눔 허브의 치유력을 기반으로 시작된 천연 허브 스킨케어 브랜드로 전 세계 30여 개국으로 수출하며 문제성 피부를 겪는 아기들과 임산부, 주부 등 민감한 피부를 가진 소비자들에게 입소문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아왔다.
‘모라츠’의 모든 제품은 모라츠사가 운영하는 이스라엘 갈릴리 지역의 허브 농장에서 직접 재배한 허브만으로 전 제품을 제조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모든 원료와 완제품을 생산하는 ‘모라츠’ 화장품 공장은 이스라엘에서 단 5%만이 획득할 수 있는 3개의 ISO 인증과 골든 마크를 획득해 믿고 사용할 수 있다.
주성분인 폴리고눔 허브는 항염 및 항산화 등 치료와 재생 효과가 탁월한 플라보노이드 성분과 피부 재생을 돕는 살리실산, 비타민C가 다량 함유되어 있다. 이는 예민해진 피부의 진정을 돕고, 피부가 빠르게 재생할 수 있도록 돕는다.
브랜디포는 이번 공식몰 오픈과 함께 그 동안 한국에서 선보이지 않았던 조인트&머슬, 레드스킨, 틴에이지 등 각 부위별로 세분화된 라인업을 선보이면서 부위별 고민까지 해결할 수 있는 스페셜 라인업 제품들도 함께 런칭한다. 동시에 독보적인 이중 추출 공법으로 추출한 고농축 천연 허브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활력 있고 맑은 피부에 도움을 주는 더마 코스메틱 라인 제품도 한국에 첫 선을 보인다.
모라츠는 공식 브랜드몰 오픈과 함께 오는 5월 7일부터 롯데월드몰 온앤더뷰티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