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하이주얼리 브랜드 ‘부첼라티’가 갤러리아 명품관에 국내 첫 부티크를 오픈했다.
매장은 블랙과 골드의 조화가 눈에 띄는 ‘부첼라티’만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부첼라티’는 국내 첫 부티크 오픈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한 오프닝 이벤트를 개최했다. 소수의 프레스와 스타일리스트, 패션 파워 블로거를 초청하여 그 동안 한자리에서 볼 수 없었던 모든 컬렉션을 만나보고 직접 착용해보며 하이주얼리 브랜드와 가까워질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국내 첫 부티크에서는 장인 정신과 고전적 디자인, 섬세한 세공 기술을 바탕으로 세계적 하이 주얼리 하우스로 자리매김한 ‘부첼라티’를 대표하는 컬렉션인 ‘마크리(Macri)’, ‘롬비(Rombi)’, 하와이(Hawaii) ‘튤레(Tulle)’ 라인 등 아이코닉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으며, 모든 컬렉션은 전통 조각 기술인 ‘리가토(Rigato)’, ‘오르나토 (Ornato)’ 등의 세공법으로 제작되어 정교하면서도 독특한 디자인을 엿볼 수 있다. 특히, ‘마크리(Macri)’ 컬렉션은 금속의 표면에 실키한 텍스쳐 감을 주는 새김질인 ‘리가토(Rigato)’ 각인 기술로 제작되어 순금을 부드러운 실크처럼 보이게 하는 것이 특징이다.
마지막으, 갤러리아 국내 첫 부티크 오픈은 그 동안 한 자리에서 볼 수 없었던 ‘부첼라티’의 주요 라인부터 실버웨어까지 모든 컬렉션을 선보이는 자리로 더욱 뜻 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