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첼라티’ 갤러리아 명품과 첫 부티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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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첼라티’ 갤러리아 명품과 첫 부티크

김지민 기자 0 2021.04.23


이탈리아 하이주얼리 브랜드 ‘부첼라티가 갤러리아 명품관에 국내 첫 부티크를 오픈했다

 

매장은 블랙과 골드의 조화가 눈에 띄는 부첼라티만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부첼라티는 국내 첫 부티크 오픈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한 오프닝 이벤트를 개최했다소수의 프레스와 스타일리스트패션 파워 블로거를 초청하여 그 동안 한자리에서 볼 수 없었던 모든 컬렉션을 만나보고 직접 착용해보며 하이주얼리 브랜드와 가까워질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국내 첫 부티크에서는 장인 정신과 고전적 디자인섬세한 세공 기술을 바탕으로 세계적 하이 주얼리 하우스로 자리매김한 부첼라티를 대표하는 컬렉션인 ‘마크리(Macri)’, ‘롬비(Rombi)’, 하와이(Hawaii) ‘튤레(Tulle)’ 라인 등 아이코닉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으며모든 컬렉션은 전통 조각 기술인 ‘리가토(Rigato)’, ‘오르나토 (Ornato)’ 등의 세공법으로 제작되어 정교하면서도 독특한 디자인을 엿볼 수 있다특히, ‘마크리(Macri)’ 컬렉션은 금속의 표면에 실키한 텍스쳐 감을 주는 새김질인 ‘리가토(Rigato)’ 각인 기술로 제작되어 순금을 부드러운 실크처럼 보이게 하는 것이 특징이다.

 

마지막으갤러리아 국내 첫 부티크 오픈은 그 동안 한 자리에서 볼 수 없었던 부첼라티의 주요 라인부터 실버웨어까지 모든 컬렉션을 선보이는 자리로 더욱 뜻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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