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부스’가 지난 2월 현대백화점면세점 동대문점에 입점한 후 매달 매출 기록을 경신하며 순항하고 있다.
옥토스케이프(대표 원영웅)는 4월 매출이 20~30만 달러로 예상되며 이 같은 추세가 이어진다면 하반기 한 달 50만 달러의 매출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메인부스’는 매 시즌 새로운 테마의 이야기를 전달하며 트렌디하고 독창적인 디자인을 통해 많은 소비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이번 춘하시즌 정규 컬렉션은 영화 ‘Accepted’에서 영감을 얻어 기획되었으며 ‘메인부스’만의 대학교를 컨셉으로 개인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표현하였다.

한편 ‘메인부스’는 오는 5월 유니버설 스튜디오 ‘월리를 찾아라’와 콜라보레이션 라인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앞으로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은 물론 차별화된 상품 구성과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젊은 소비자층을 확보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