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레스트’가 2021 봄 시즌 신제품 글린다 토트백을 와디즈 펀딩에서 선보인다.
글린다 토트백은 미니백의 통념을 깨고 실용성과 수납력을 모두 갖춘 것이 특징이며 어느 스타일에도 고민 없이 가볍게 포인트로 착용하기 좋은 활용도 높은 제품이다.
가볍게 편안히 들 수 있는 디자인으로 착용 시 작고 귀여운 사이즈로 연출되지만 전면에 보이지 않는 숨겨진 넓은 바닥 공간으로 미니백 같지 않은 수납력을 자랑한다.
또한 바닥의 테두리를 한 번 더 파이핑 작업을 하면서 소지품에 따라 백의 형태가 뒤틀리고 처지는 것을 보완하고 잡힌 바닥의 각으로 앞/뒤, 옆면은 부드러움을 유지할 수 있어 몸에 밀착되었을 때 편안한 핏 감을 선사한다.
‘델레스트’의 토트백은 캐주얼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소재와 퀄리티로 포멀한 느낌이 동시에 들 수 있도록 했다. 숄더 스트랩은 탈부착이 가능해 스트랩이 없는 토트로도 연출이 가능하며 글린다 토트백 하나로 그날의 룩에 맞춰 긴 숄더, 쨟은 숄더, 크로스, 토트 등 4-WAY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델레스트’는 와디즈 첫 출시 기념으로 와디즈 서포터들을 위한 특별혜택도 제공한다. 와디즈 펀딩을 통해 구입할 시 특별한 펀딩혜택가에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오픈 전 프로젝트 알림 신청 후 펀딩 하는 서포터 중 추첨을 통해 델레스트 스테디셀러 카드 케이스를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발렌티노 출신 디자이너가 만든 브랜드 ‘델레스트’는 매 시즌 밀라노, 파리 패션위크를 중심으로 컬렉션을 소개하고 있으며 30여 개 이탈리아 명품 편집샵을 비롯해 미국, 프랑스 등 전 세계 12여개국에 입점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