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뉴욕’ 해외 패션위크 접고 국내 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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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뉴욕’ 해외 패션위크 접고 국내 영업

민신우 기자 0 2021.04.19

 

 

뉴욕 베이스의 하이앤드 디자이너 브랜드 채뉴욕이 코로나로 인해 해외 활동에 비상이 걸려 매 시즌 진행하던 뉴욕과 파리 패션위크를 잠정 중단하고 국내 시장에서 브랜드의 입지를 넓히기로 했다.

 

채뉴욕은 지난 2월 여의도 더현대 서울 매장 오픈에 이어 16일 롯데에비뉴엘 월드타워점에 스토어를 오픈했다브랜드의 시그니처 컬러인 블랙 앤 화이트에 골드가 어우러진 인테리어로 채뉴욕의 아이덴티티를 나타냈고 런웨이 제품부터 채뉴욕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세컨드 라인 제품을 디스플레이해 프리미엄 제품부터 중저가의 제품을 한 매장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썸머 컬렉션은 셔츠와 티셔츠스커트 등 일상 속에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제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또한 최근 소비 환경이 달라지며 백화점의 떠오르는 소비층, MZ세대는 경험과 가치, 그리고 서비스를 중요시한다는 점을 파악하여 프리미엄 전략에 승부수를 걸었다오프라인 매장에서는 맞춤 테일러링 서비스를 제공하여 MZ세대뿐만 아니라 기존의 백화점 소비층에게도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고 프리미엄 원단 셀렉과 하이 퀄리티 봉제 등 다른 브랜드와 차별화된 경험을 선보이며 대중에게 채뉴욕의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어필하고 있다.

 

새로운 매장 오픈을 맞아 원피스와 재킷을 비롯한 썸머 시즌 제품을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가 가능하며 구매 금액별 캐시백 쿠폰 지급멤버십 추가 할인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한다. 여름 시즌 제품을 포함한 채뉴욕의 다양한 컬렉션은 더현대 서울한컬렉션수피를 비롯해 5월 오픈 예정인 신세계 강남점 팝업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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