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다’가 지구의 달인 4월을 맞아 한 달 동안 전 세계에 깨끗한 물을 필요로 하는 이들을 돕기 위한 특별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첫 번째 캠페인은 4월1일부터 4월 22일까지 ‘지구를 살리는 물 한잔 챌린지’다. 인스타그램에 깨끗한 물 한 컵 사진과 함께 깨끗한 물을 만들기 위한 나만의 작은 노력을 적고 지정된 해시태그와 함께 캠페인을 함께 하고 싶은 3명의 친구를 태그하는 간단한 챌린지다. 인스타그램 포스팅, 스토리 하나 당 깨끗한 물을 얻기 위한 지원금 1,000원을 ‘아베다’가 매칭 기부하는 시스템으로 캠페인에 참여한 30분을 선정하여 ‘아베다’의 샴퓨어 너쳐링 샴푸바를, 50분에게는 ‘아베다’에서 준비한 특별한 에코백을 선물하는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두 번째 캠페인은 깨끗한 물을 지원하기 위한 팀앤팀과 함께하는 워터런 캠페인이다. 4월22일부터 5월5일까지 러닝 참가자가 SNS에 완주 인증 해시태그와 함께 우간다 지역의 사람들이 깨끗한 물을 찾아 이동하는 평균 거리인 6km 완주 인증을 하면 ‘아베다’에서 1km당 2,000원의 후원을 매칭하여 팀앤팀 전달 후 식수지원 사업에 기여한다. 장소는 안전하게 달릴 수 있는 곳 어디서나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1,000명을 모집한다. 또한 참가비 20,000원은 아프리카 우간다 아루아 지역 식수지원에 사용된다. 지구의 달을 맞아 진행되는 팀앤팀 워터런 참여를 통해 아프리카의 아이들과 주민들에게 깨끗한 물과 건강한 미래를 선물할 수 있다.
한편 캠페인이 종료되는 4월 22일 하루동안 전 세계 아베다 브랜드 닷컴 수익금 100%를 기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