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앵글(대표 정영훈)이 명품 수제 퍼터로 유명한 미국의 ‘피레티’ 골프웨어를 국내 런칭한다.
와이드앵글은 지난해 ‘피레티’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엘리트 라인을 출시하며 인연을 맺고 올해 초 어패럴과 골프 용품 등에 대한 국내 상표권 계약을 체결하고 런칭을 준비하고 있다.
‘피레티’는 세계 3대 수제 퍼터의 명성을 이어 프리미엄 골프웨어로 방향을 잡을 것으로 보인다. 최근 골프웨어의 양대 트렌드인 퍼포먼스와 스트리트를 적절히 믹스해 다양한 연령층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 ‘와이드앵글’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선보인 ‘피레티’ 엘리트 라인이 기존 라인에 비해 인기를 얻으면서 새로운 라인의 방향오 이와 유사하게 가져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