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 메이지 윌리암스와 파트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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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 메이지 윌리암스와 파트너십

민신우 기자 0 2021.04.13

 

 

‘H&M’은 지속가능한 패션 미래를 향한 이니셔티브를 이끌기 위해 배우 메이지 윌리암스와의 파트너쉽을 발표했다.

 

‘H&M’ 2030년까지 100% 재활용 또는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만들어진 소재만을 사용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이를 달성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메이지 윌리암스와 함께 1년 동안 가상 세계와 현실 세계에서 패션 변화를 주도할 예정이다패션의 순환고리를 위해 헌 옷의 리유즈리메이킹과 리사이클을 장려한다

 

 


‘H&M’은 올해 다양성, 환경, 여성 역량 강화에 대해 열정적으로 목소리를 내는 배우 및 영화 제작사와 함께 순환과 관련된 다양한 이니셔티브를 추진한다파트너십의 흥미로운 부분은 메이지 윌리암스의 디지털 트윈인 아바타 메이지다실물과 똑같이 제작된 아바타는 런칭 필름에도 출연하며 영국 비주얼 크리에이티브 컴퍼니 굿바이 캔자스 스튜디오가 제작했다일 년 동안 아바타 메이지와 현실 세계의 메이지는 때로는 함께 때로는 각자 ‘H&M’ 고객들과 소통하고 영감을 줄 것이다.

 

첫 번째 이니셔티브로 ‘H&M’은 닌텐도 게임 모여봐요 동물의 숲에서 의류 리사이클링 스테이션인 H&M 루프 아일랜드를 4 13일 선보인다루프 아일랜드는 완벽히 지속가능한 테마로 ‘H&M’이 지난해 공개한 리사이클링 시스템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 ‘H&M’ 루프 아일랜드에서 게임 플레이어들은 섬을 탐험할 수 있으며 ‘모여봐요 동물의 숲최초로 게임 의상을 새로운 의상으로 재활용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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