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은 지속가능한 패션 미래를 향한 이니셔티브를 이끌기 위해 배우 메이지 윌리암스와의 파트너쉽을 발표했다.
‘H&M’은 2030년까지 100% 재활용 또는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만들어진 소재만을 사용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메이지 윌리암스와 함께 1년 동안 가상 세계와 현실 세계에서 패션 변화를 주도할 예정이다. 패션의 순환고리를 위해 헌 옷의 리유즈, 리메이킹과 리사이클을 장려한다.
‘H&M’은 올해 다양성, 환경, 여성 역량 강화에 대해 열정적으로 목소리를 내는 배우 및 영화 제작사와 함께 순환과 관련된 다양한 이니셔티브를 추진한다. 파트너십의 흥미로운 부분은 메이지 윌리암스의 디지털 트윈인 아바타 메이지다. 실물과 똑같이 제작된 아바타는 런칭 필름에도 출연하며 영국 비주얼 크리에이티브 컴퍼니 굿바이 캔자스 스튜디오가 제작했다. 일 년 동안 아바타 메이지와 현실 세계의 메이지는 때로는 함께 때로는 각자 ‘H&M’ 고객들과 소통하고 영감을 줄 것이다.
첫 번째 이니셔티브로 ‘H&M’은 닌텐도 게임 ‘모여봐요 동물의 숲’에서 의류 리사이클링 스테이션인 H&M 루프 아일랜드를 4월 13일 선보인다. 루프 아일랜드는 완벽히 지속가능한 테마로 ‘H&M’이 지난해 공개한 리사이클링 시스템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 ‘H&M’ 루프 아일랜드에서 게임 플레이어들은 섬을 탐험할 수 있으며 ‘모여봐요 동물의 숲’ 최초로 게임 의상을 새로운 의상으로 재활용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