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이 지난 9일 강원산불피해지역에 ‘코오롱FnC숲’을 조성했다.
코오롱FnC숲은 지난해 코오롱몰에 신설한 지속가능 카테고리 ‘weDO’의 매출 1%와 ‘코오롱스포츠’의 친환경 라인 노아프로젝트의 수익금을 통해 조성됐다. 숲이 만들어진 곳은 지난 2019년 대형 산불로 인해 큰 피해를 본 양양 서면 논화리 일대로 숲 조성 소셜 벤처 트리플래닛과의 협업을 통해 총 5000그루의 소나무 묘목이 심어졌다.
또 코오롱FnC숲은 정부가 2050년까지 30년간 30억 그루 나무 심기로 한 ‘국민참여 탄소중립 숲’ 조성 사업에도 함께한다.